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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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단어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필리핀의 돼지 산업과 식량 안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2019년 이후 많은 지역에서 발병이 보고되었고, 지난달에도 몇몇 주에서 활성 사례가 있었습니다.
과학기술부(DOST)와 민간 회사는 신속 DNA 추출 키트, 농민용 실시간 탐지 키트, 이동형 생물격리 실험실 같은 새 도구를 공개했습니다. 정부는 이런 도구들이 방역을 돕는다고 말하지만 일부 농가와 전문가들은 효과를 의문시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베트남에서 AVAC 백신을 수입했으며, 식약처는 약 2년의 현장 시험에서 부작용 없이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일부 의원과 농가는 안전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있어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아프리카돼지열병 — 돼지에게 감염되는 심각한 바이러스성 병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 식량 안보 — 사람들이 충분히 먹을 수 있는 상태식량 안보를
- 발병 — 병이나 문제가 처음으로 생기는 일발병이
- 생물격리 — 병원체가 퍼지지 않게 막는 시설이나 방법
- 백신 — 질병을 막기 위해 주는 약물이나 물질백신을
- 부작용 — 약이나 치료에서 나타나는 원하지 않는 증상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만약 당신이 농장주라면 소개된 도구들 중 어떤 것을 먼저 사용하겠습니까? 이유는 무엇인가요?
- 백신이 부작용 없이 효과가 있었다는 발표를 들었을 때 당신의 생각은 무엇인가요?
- 도구와 백신에 대해 농민들이 우려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