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앙마이 샨 출신 호스트 ‘04’의 치료와 귀국 계획CEFR B1
2026년 2월 6일
원문 출처: Prachatai,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Nopparuj Lamaikul, Unsplash
레벨 B1 – 중급CEFR B1
3 분
129 단어
재게재된 인터뷰는 치앙마이 산티탐에서 호스트로 일하던 샨 출신 남성의 상황을 소개합니다. 그는 근무 때 안전을 위해 번호 "04"로 불렸고 새해 직전 성병에 걸려 직장을 잃었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와 추적 관찰을 받았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소승으로 출가했고, 18세에 집안의 장남으로서 가족을 부양하려고 절을 떠났습니다. 처음에는 오후에 돼지구이 식당에서 일했고 이후 바에서 밤 시간 근무로 옮겨 손님이 주문한 술 수에 따라 수입을 올렸습니다.
근무 중에는 강제로 방으로 끌려가거나 약물 사용을 권유받는 등 여러 위험한 상황을 겪었습니다. 병원비는 처음에 한 치앙마이 주민이 대신 냈고, 이후 Empower Foundation이 의료비 일부를 지원할 자금을 찾아냈습니다.
그의 취업 허가증은 만료되어 치료와 남은 추적 관찰을 마친 뒤 미얀마로 돌아갈 계획입니다. 그는 이전에 가족에게 매달 일정한 금액을 송금했고, 최근 막내 동생의 사망으로 가족 상황이 더 어려워졌습니다. 치앙마이에는 남성 성노동자와 직접 일하는 NGO가 현재 없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재게재되다 — 이미 발표된 글을 다시 싣는 것재게재된
- 성병 — 성적 접촉으로 옮는 감염성 질환성병에
- 추적 관찰 — 치료 후 상태를 계속 확인하는 일
- 출가하다 — 승려가 되기 위해 절에 들어가다출가했고
- 부양하다 — 가족의 생활에 필요한 돈을 주다부양하려고
- 끌려가다 — 자기 의사와 상관없이 어디로 옮겨지다끌려가거나
- 권유받다 — 다른 사람에게 어떤 일을 제안받다권유받는
- 취업 허가증 — 외국인이 일할 수 있다는 공식 서류취업 허가증은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이 인터뷰에 나오는 남성이 근무 중 겪은 위험한 상황을 몇 가지 말해 보세요.
- 치앙마이에는 남성 성노동자와 직접 일하는 NGO가 없습니다. 어떤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치료와 추적 관찰을 마친 뒤 고국으로 돌아가는 그의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유와 함께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