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차 만화학교: 전쟁 속에서 시작된 예술 학교CEFR B1
2025년 9월 28일
원문 출처: Balkan Diskurs,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Miguel Alcântara, Unsplash
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113 단어
제니차 만화학교는 전쟁의 엄혹한 현실 속에서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탈출구를 주기 위해 설립되었다. 설립자 Adnadin Jašarević는 만화를 아이들이 두려움과 배고픔, 포격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으로 보았다. 학교는 제니차 지역에서 30년 넘게 운영되며 예술 교육의 장을 제공해 왔다.
개교 이후 약 200명의 젊은 작가가 이 학교를 거쳤고, 약 70명은 국내와 지역 만화계에서 두드러진 작가로 자리잡았다. 대표 졸업생으로는 Kenan Halilović, Biljana Šafaražik, Zdravko Cvjetković가 있다. 평균적으로 매년 약 열 명의 학생이 학교를 다닌다.
기술 변화는 제작 방식과 독자층에도 영향을 미쳤다. 한 졸업생은 스마트 태블릿이 그림을 쉽게 하지만 품질을 낮추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출판 환경은 어려워져 만화가 더 비싸고 가판대에서는 보기 힘들다. 그럼에도 지역 축제, 워크숍, 공모전과 이웃 나라 작가들과의 협력이 만화 생태계를 지탱하고 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만화 — 그림과 이야기가 있는 예술입니다.만화가, 만화는
- 학교 — 학생들이 배우는 곳입니다.
- 심리적인 — 마음이나 정신에 관련된 것입니다.
- 학생 — 배우는 사람들입니다.학생들이
- 창작 — 새로운 것을 만드는 일입니다.
- 기술 — 특정 작업을 하는 방법입니다.기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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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질문
- 만화가 문화에 미치는 영향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 젊은 아티스트들이 활동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앞으로 만화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