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차 만화학교: 전쟁 속에서 시작된 예술 학교CEFR A2
2025년 9월 28일
원문 출처: Balkan Diskurs,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Miguel Alcântara,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72 단어
제니차 만화학교는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중부에 있다. 이 학교는 1992-95년 전쟁 기간에 시작되어 30년 넘게 예술 교육과 창작을 이어 왔다. 설립자는 제니차 시립박물관 관장인 Adnadin Jašarević다.
학교는 지금까지 약 200명의 젊은 작가를 배출했다. 그중 약 70명은 국내와 지역 만화계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하고 있다. 졸업생 가운데에는 Kenan Halilović, Biljana Šafaražik, Zdravko Cvjetković 같은 이름이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 태블릿과 웹툰 등 기술 변화가 만화 제작과 읽는 방식을 바꾸고 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학교 —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입니다.
- 만화 — 그림과 이야기로 만든 작품입니다.만화로
- 학생 — 학교에서 공부하는 사람입니다.학생이
- 작가 — 글이나 이야기를 쓰는 사람입니다.
- 생각 — 머릿속에서 하는 아이디어입니다.생각을
- 전쟁 — 나라 간의 큰 싸움입니다.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만화가 창의적인 피난처가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전쟁이 학교에 미친 영향을 어떻게 생각하나요?
- 작가로서의 꿈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