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97 단어
우간다 마사카 지역의 소규모 농가들이 귀뚜라미를 고단백 간식과 식량원으로 기르고 있습니다. 많은 생산자는 값비싼 가금류 사료에 의존해 왔고, 한 농부는 비용이 사업 확장의 장벽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에 Uganda Christian University의 연구진이 가정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저비용 귀뚜라미 사료를 도입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수석 강사가 이끌었고 2023년 9월에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외부 지원으로 사료 배합을 개발하고 시험했으며, 이후 생산 시설과 사료 포장·쓰레기 수거 체계도 마련했습니다.
수집된 음식물 찌꺼기는 가열 처리한 뒤 건조·분쇄해 분말로 만들고 영양가 높은 사료로 혼합됩니다. 이 사료는 상업용 broiler starter mash와 비교 가능하며, 생산 효율을 높여 농가 소득과 영양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귀뚜라미 — 작은 곤충, 사람이나 동물의 먹이로 이용됨귀뚜라미를
- 사료 — 동물에게 주는 먹이 또는 음식사료에, 사료로
- 음식물 찌꺼기 — 먹다 남은 집에서 나온 음식물 폐기물음식물 찌꺼기는
- 가열 처리 — 열을 이용해 음식물 등을 처리하는 것가열 처리한
- 분말 — 고운 가루, 작은 입자로 만든 물질분말로
- 영양가 — 음식이나 식품이 가진 영양의 정도영양가 높은
- 생산 효율 — 같은 자원으로 더 많은 생산을 하는 능력생산 효율을
- 장벽 — 어떤 일이나 계획을 막는 어려움장벽이라고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음식물 쓰레기를 사료로 재활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장점과 단점을 말해 보세요.
- 이 프로젝트가 우간다 농가의 소득과 영양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보세요.
- 자신의 지역에서 비슷한 방법을 적용하려면 어떤 준비와 변화가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