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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카 농가,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귀뚜라미 사료 도입 — 레벨 B2 — a small insect sitting on the ground next to a plant

마사카 농가, 음식물 쓰레기로 만든 귀뚜라미 사료 도입CEFR B2

2025년 5월 23일

원문 출처: John Musenze, SciDev CC BY 2.0

사진 출처: 2H Media, Unsplash

레벨 B2 – 중고급
4
228 단어

우간다 마사카의 소규모 농가들이 귀뚜라미를 고단백 간식과 식량원으로 기르면서, Uganda Christian University(UCU)의 연구진은 가정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를 활용한 저비용 귀뚜라미 사료를 개발했습니다. 현지 농부들은 기존 가금류 사료 비용과 신뢰성 문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고, 새 사료는 이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대안으로 제시됩니다.

프로젝트는 UCU의 수석 강사가 주도했고 2023년 9월에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Science Granting Councils Initiative(SGCI)의 지원으로 첫 단계에서 US$29,473가 사료 배합 개발·시험에 사용되었고, 두 번째 단계에서는 US$63,750가 귀뚜라미 생산 시설 구축과 사료 포장, 쓰레기 분류·수거 체계 마련에 투입되었습니다.

수집된 바나나 껍질과 쌀 등 음식물 찌꺼기는 가열 처리로 안전성을 확보한 뒤 건조·분쇄해 분말로 만들고, 다른 영양원과 섞어 고단백 사료로 제조됩니다. 연구진은 이 사료가 상업용 broiler starter mash와 비교 가능한 영양가를 보이며, 귀뚜라미가 기존 지역 사료로 12주가 걸리던 것보다 약 eight to ten weeks에 성숙해 더 빠르게 번식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도시 차원에서도 기대 효과가 있습니다. Kampala Capital City Authority(KCCA)는 도시 고형 폐기물 중 481 kilotonnes가 발생하고 하루에 45 per cent만 수거된다고 보고했으며, KCCA 대변인은 이 아이디어를 환영했습니다. 연구진은 하루에 최대 3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활용할 수 있고, 귀뚜라미 사육은 도축장 폐기물 부담을 피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젝트 책임자들은 농가의 가계 소득과 국가 영양 상태가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고, 대규모 상용화에 앞서 Uganda National Bureau of Standards의 인증을 받을 계획입니다. 이 연구는 SGCI의 지원을 받았으며 관련 보도는 SciDev.Net이 다뤘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배합여러 재료를 정한 비율로 섞는 과정
    사료 배합
  • 가열 처리열로 물질을 처리해 안전하게 만드는 과정
    가열 처리로
  • 분말잘게 가루로 만든 고체 형태
    분말로
  • 분류·수거쓰레기를 종류별로 나누어 모으는 일
    분류·수거 체계
  • 상용화제품이나 기술을 시장에서 판매하는 상태
    상용화에
  • 인증공식 기관이 품질을 확인하는 절차
    인증을
  • 영양가음식이 제공하는 영양의 양과 질
    영양가를
  • 고단백단백질 함량이 높은 성질이나 식품
    고단백 사료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가정 음식물 쓰레기를 사료로 활용하는 것이 지역 사회에 주는 장점과 단점을 각각 말해 보세요.
  • 이 기술이 대규모 상용화되면 도시 폐기물 문제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세요.
  • 귀뚜라미 사육을 시작하려는 소규모 농가가 준비해야 할 조건이나 과제는 무엇인지 논의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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