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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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단어
조지아 대학교 농업·환경과학대학 소속 연구팀은 원예학과 농업경제학을 결합해 소비자 행동을 조사했습니다. 전국 대표 표본으로 8,500명 이상을 대상으로 사람들이 무엇을, 얼마나 자주 사는지 물었습니다.
연구진은 전형적인 구매자가 하나로 정해지지 않았다고 결론내렸고, 군집 분석을 통해 13개의 서로 다른 소비자 유형을 확인했습니다. 예로는 남성이 많고 장미를 많이 사는 '발렌타인 데이' 세그먼트, 기념일에만 꽃을 주는 '기념일 전용' 그룹, 자신을 위해 집에서 쓰는 '홈 유즈 전용' 쇼핑객, 모든 경우에 꽃을 사고 지출이 큰 '모든 경우' 군집이 있습니다.
개방형 응답에서는 '아름다움'과 '향기'라는 표현이 많이 나왔고 일부는 '낭비'나 '비싸다'고 답했습니다. 지난 1년간 꽃을 산 사람들은 기분 개선과 스트레스 감소를 보고할 가능성이 더 높았고, 특히 최근 구매자에게 심리적 효과가 더 컸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군집 분석 — 대상을 비슷한 그룹으로 나누어 분석하는 방법
- 유형 — 공통 특징을 가진 사람이나 것의 종류소비자 유형
- 개방형 응답 — 응답자가 자신의 말로 자유롭게 쓴 답변
- 지출 — 물건이나 서비스에 지불한 돈의 양지출이
- 기분 개선 — 사람의 감정 상태가 더 좋아지는 것
- 스트레스 감소 — 긴장이나 압박감이 줄어드는 심리적 변화
- 심리적 효과 — 사람의 마음이나 행동에 미치는 영향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연구에 나온 '발렌타인 데이', '기념일 전용', '홈 유즈 전용' 같은 소비자 유형 중 어느 것과 가장 비슷하다고 생각하나요? 이유를 말해 보세요.
- 꽃을 사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느낀 적이 있나요? 그렇다면 언제였는지 설명해 보세요.
- 일부 사람들은 꽃을 '비싸다'거나 '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판매자가 이런 인식을 바꾸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