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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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연구는 미국에서 컨시어지와 DPC(직접주치의) 형태의 진료소가 2018년부터 2023년 사이에 빠르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는 학술지 Health Affairs에 보고되었습니다.
연구팀은 전국 표본을 분석했고, 같은 기간 진료소 수와 그곳에서 일하는 임상의 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 컨시어지는 보통 연간 유지비를 받고 보험 청구를 계속합니다. 반면 DPC는 더 적은 회비를 내고 보험 체계 밖에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구진은 의사들이 환자 수가 적고 행정 업무가 줄어들며 자율성이 커지는 점 때문에 이들 모델로 옮긴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소유 구조 변화도 관찰되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컨시어지 — 연간 비용을 받고 개인 서비스 제공하는 진료 모델
- 직접주치의 — 환자와 직접 계약하는 의사 진료 모델
- 보험 청구 — 의료비를 보험사에 청구하는 행동
- 행정 업무 — 병원에서 하는 서류와 관리 일
- 자율성 — 스스로 결정하고 일할 수 있는 권한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만약 의사라면 컨시어지나 직접주치의 중 어느 모델로 일하고 싶나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 진료를 받을 때 행정 업무가 적은 것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연간 유지비를 내는 진료 모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