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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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단어
ETH Zurich, WSL, Vrije Universiteit Brussel이 이끄는 국제 공동 연구는 2100년까지 남을 빙하 수와 언제 각 빙하가 사라질지 예측했습니다. 연구진은 빙하 소실 시점을 분석해 정책 수립에 도움이 되게 했습니다.
알프스는 2033년에서 2041년 사이에 빙하 손실의 정점을 맞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 세계 정점은 이보다 약 10년 늦을 수 있고, 연간 사라지는 빙하 수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작고 낮은 고도의 빙하가 특히 취약합니다. 알프스, 코카서스, 로키산맥, 안데스 일부와 아프리카 산지에서 큰 손실이 예상됩니다. 연구진은 지역사회와 관광 관계자가 대비해야 한다고 권고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빙하 — 땅이나 산에 오랜 시간 있는 큰 얼음 덩어리빙하 수, 각 빙하가, 빙하 소실, 빙하 손실의, 사라지는 빙하 수
- 소실 — 사라지거나 없어지는 과정이나 상태를 말함빙하 소실, 소실 시점을
- 정점 — 가장 높은 수준이나 시점을 뜻함정점을, 정점은
- 취약 — 손상이나 위험에 쉽게 노출되는 상태취약합니다
- 고도 — 해수면에서 잰 위치의 높이 수치고도의
- 권고 — 어떤 행동이나 준비를 권하는 말권고합니다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빙하 손실이 지역사회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 관광 관계자는 빙하 감소에 대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