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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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단어
우간다 연구팀은 가죽 생산 과정에서 나온 폐기물을 커피용 유기 비료로 바꾸는 방법을 개발했습니다. 가죽에서 콜라겐을 뽑아 하이드로겔을 만들고, 질소·인·칼륨 같은 주요 영양분을 더했습니다.
이 비료는 토양 상태에 따라 영양분을 천천히 내놓는 방식이라 '맞춤형'이라고 합니다. 또한 토양의 수분 보유력을 높여 가뭄이 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마사카의 시범 농장에서 시험했고 한 농부는 효과가 좋았다고 말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폐기물 — 쓸 수 없어서 버린 물건이나 물질폐기물을
- 콜라겐 — 동물의 피부나 가죽에 많은 단백질콜라겐을
- 하이드로겔 — 물을 많이 흡수하는 젤 형태 물질하이드로겔을
- 영양분 — 식물이나 동물이 자라는데 필요한 물질영양분을
- 맞춤형 — 특정 조건에 맞게 만든 형태나 제품
- 수분 보유력 — 토양이 물을 오래 잡아두는 능력수분 보유력을
- 가뭄 — 비가 오래 오지 않아 흙이 마르는 상태가뭄이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유기 비료를 사용해 본 적이 있나요? 짧게 경험을 말해 보세요.
- 수분 보유력이 높은 토양이 가뭄 때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이 방법을 당신 지역 농업에 적용하면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