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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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단어
한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쥐들이 스트레스와 관련해 대마초를 스스로 사용하는지 조사했습니다. 연구팀은 각 쥐를 3주 동안 매일 한 시간씩 관찰했습니다.
실험에서는 쥐가 코를 포트에 넣어 세 번의 3초 분사로 이뤄진 대마초 증기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학생 연구원들이 각 쥐의 '코 밀기'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결과는 기초 스트레스 호르몬 수치가 높은 쥐들이 대마초를 더 자주 추구한다는 점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인지적 유연성이 낮은 쥐도 더 강하게 대마초를 찾았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인지적 유연성 — 새 상황에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능력인지적 유연성이
- 호르몬 —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화학 물질
- 증기 — 액체에서 나와 공기 중에 떠있는 기체
- 관찰하다 — 사물을 주의 깊게 보고 기록하다관찰했습니다
- 추구하다 — 무엇을 얻으려고 찾고 행동하는 것추구한다는
- 분사 — 액체나 기체를 여러 번 뿜어 내는 것분사로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당신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보통 무엇을 하나요?
- 이 실험에서 '코 밀기'를 기록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매일 한 시간씩 3주 동안 관찰하는 연구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