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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연구가 보여준 스트레스와 대마초 사용의 연관성 — 레벨 B1 — a mouse sitting on top of a wooden table

쥐 연구가 보여준 스트레스와 대마초 사용의 연관성CEFR B1

2025년 12월 30일

원문 출처: Washington State, Futurity CC BY 4.0

사진 출처: Matthew Mejia, Unsplash

레벨 B1 – 중급
2
109 단어

이 연구는 학술지 Neuropsychopharmacology에 실렸으며 워싱턴 주립대학교(일부 주도) 연구팀이 참여했습니다. 라이언 맥러플린도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연구진은 각 쥐의 사회적 행동, 성별, 인지 능력, 보상 반응, 각성 수준 등 여러 특성을 검사했습니다.

연구팀은 3주 동안 매일 한 시간씩 관찰했고, 실험 도중 쥐는 기밀 챔버 안의 증기 포트에 코를 넣어 세 번의 3초 분사로 이뤄진 대마초 증기를 방출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 연구원들이 각 동물의 '코 밀기'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분석 결과 코 밀기 횟수와 기초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인간의 코르티솔에 해당) 수치 사이에 직접적 상관관계가 있었습니다. 반면 단기적 스트레스 후 측정한 호르몬 수치와는 관련이 없었습니다. 또한 인지적 유연성이 낮고 시각 신호에 더 의존하는 쥐들이 대마초 자가투여 동기가 더 높았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관찰무엇이 일어나는지 눈으로 살피는 행동
    관찰했고
  • 자가투여자신이 직접 약물이나 물질을 투여하는 행동
  • 인지적 유연성생각을 바꾸거나 다른 방법을 쓰는 능력
    인지적 유연성이
  • 코르티코스테론동물 몸에서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호르몬
  • 상관관계두 가지가 서로 관련된 정도
    상관관계가
  • 보상 반응상으로 얻는 만족이나 행동 변화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연구팀이 3주 동안 매일 한 시간씩 관찰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코르티코스테론과 자가투여 행동의 관계를 사람에게 적용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 이 실험에서 '코 밀기' 횟수를 다른 방법으로 측정하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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