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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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단어
이 연구는 학술지 Neuropsychopharmacology에 실렸으며 워싱턴 주립대학교(일부 주도) 연구팀이 참여했습니다. 라이언 맥러플린도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연구진은 각 쥐의 사회적 행동, 성별, 인지 능력, 보상 반응, 각성 수준 등 여러 특성을 검사했습니다.
연구팀은 3주 동안 매일 한 시간씩 관찰했고, 실험 도중 쥐는 기밀 챔버 안의 증기 포트에 코를 넣어 세 번의 3초 분사로 이뤄진 대마초 증기를 방출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 연구원들이 각 동물의 '코 밀기' 횟수를 기록했습니다.
분석 결과 코 밀기 횟수와 기초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코스테론(인간의 코르티솔에 해당) 수치 사이에 직접적 상관관계가 있었습니다. 반면 단기적 스트레스 후 측정한 호르몬 수치와는 관련이 없었습니다. 또한 인지적 유연성이 낮고 시각 신호에 더 의존하는 쥐들이 대마초 자가투여 동기가 더 높았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관찰 — 무엇이 일어나는지 눈으로 살피는 행동관찰했고
- 자가투여 — 자신이 직접 약물이나 물질을 투여하는 행동
- 인지적 유연성 — 생각을 바꾸거나 다른 방법을 쓰는 능력인지적 유연성이
- 코르티코스테론 — 동물 몸에서 스트레스에 반응하는 호르몬
- 상관관계 — 두 가지가 서로 관련된 정도상관관계가
- 보상 반응 — 상으로 얻는 만족이나 행동 변화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연구팀이 3주 동안 매일 한 시간씩 관찰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코르티코스테론과 자가투여 행동의 관계를 사람에게 적용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할까요?
- 이 실험에서 '코 밀기' 횟수를 다른 방법으로 측정하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