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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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해양연구소가 운영하고 FAO가 EAF-Nansen Programme 하에 위촉한 연구선 Dr. Fridtjof Nansen이 2025년 예정된 스리랑카 해역 조사를 취소했습니다. 취소는 2023년 12월 도입된 1년 유예 조치와 연관이 있습니다. 당시 외무장관 Ali Sabry는 유예를 기술적 중단이라 설명했으나, 관측자들은 지정학적 긴장과 일부 조사선의 군사·민간 이중 활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와 연관시켰습니다.
유예는 2024년 12월 해제되었지만 표준 운영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적시 허가가 나오지 않았고, 대통령 Anura Kumara Dissanayake의 특별 승인도 늦게 이루어졌습니다. 이에 FAO는 난센을 마다가스카르로 재배정했습니다.
연구자들은 이번 취소로 어족량, 계절적 패턴과 해양 조건 변화에 대한 이해가 늦춰질 것이라고 경고합니다. 현지 기관과 과학자들은 국내 연구 역량 강화와 투명성을 촉구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해양연구소 — 바다 환경과 생물을 연구하는 기관
- 위촉하다 — 어떤 일이나 임무를 맡기도록 부탁하다위촉한
- 유예 — 어떤 일을 잠시 미루는 결정유예 조치
- 지정학적 긴장 — 국가들 사이의 정치적 갈등 상황
- 이중 활용 — 군사적·민간적 용도로 둘 다 사용됨
- 표준 운영 절차 — 일을 하는 정해진 방법과 순서
- 적시 허가 — 필요한 때에 바로 받는 승인
- 어족량 — 해역 안에 있는 물고기 양
- 투명성 — 일의 과정과 결과가 외부에 잘 공개됨투명성을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조사 취소가 지역 어업과 어민들에게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 국내 연구 역량을 강화하려면 어떤 일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까? 이유를 말해 보세요.
- 연구선의 군사·민간 이중 활용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줄이려면 어떤 조치가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