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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국이 주도하는 열대 의학 편집권력과 자금 불평등 — 레벨 B1 — boy in blue collared shirt with white face mask

부유국이 주도하는 열대 의학 편집권력과 자금 불평등CEFR B1

2025년 7월 31일

레벨 B1 – 중급
2
91 단어

연구진은 2024년 10월부터 12월까지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24개 학술지와 2,000명 이상 편집위원의 정보를 검토했습니다. 그 결과 편집위원의 약 3분의 2가 남성이었고, 과반수 이상이 고소득 국가 출신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라틴아메리카,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남아시아, 중동·북아프리카 등의 대표성이 낮았습니다. 편집위원의 많은 비율이 G7과 G20 국가에서 나왔고 BRICS의 비율은 더 낮았습니다.

연구진은 편집자 편향이 어떤 연구를 가치 있게 여길지와 자금 배분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보고서는 자금 제공자들이 방치된 열대질환에 들어가는 직접 자금의 상당 부분을 비풍토성 국가의 기관에 배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편집위원학술지 원고를 검토하고 결정하는 사람
    편집위원의
  • 과반수전체의 절반보다 많은 수나 비율
  • 대표성어떤 집단이 전체를 잘 나타내는 정도
    대표성이
  • 고소득 국가소득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은 나라
  • 편집자 편향편집자가 특정 연구를 더 선호하는 경향
  • 자금 배분자금을 여러 곳에 나누어 주는 방식
  • 방치되다돌보지 않아서 두거나 처리하지 않다
    방치된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편집위원 구성에서 남성과 고소득 국가 출신 비율이 높은 것을 보고 어떻게 느꼈나요? 그 이유를 말해 보세요.
  • 학술지 편집위원의 대표성을 높이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방치된 열대질환 연구 자금이 비풍토성 국가 기관에 많이 배분된다고 했습니다. 자금 배분 방식을 바꾸려면 어떤 점을 고려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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