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로힝야 난민을 겨냥한 거짓 이야기 확산CEFR B1
2025년 12월 11일
원문 출처: Zulker Naeen,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Bornil Amin, Unsplash
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100 단어
미얀마 군부의 박해를 피해 탈출한 로힝야 난민들이 인도에서 증가하는 반이민·반무슬림 서사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 오정보는 방글라데시 난민 캠프에서 촬영된 이미지와 영상이 재사용되며 확산됐습니다.
2018년과 2019년, 2020년에 걸쳐 여러 바이럴 사례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2018년에는 로힝야가 힌두교인을 해친다는 조작 영상과 잘못된 사진이 돌았고, 2019년에는 무장한 난민이 아동을 납치한다는 거짓 소문이 퍼져 전역에서 폭도 린칭 사망이 30건 이상 발생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Alt News 등 팩트체커들이 이러한 주장을 정정했습니다.
정부 발언과 2019년 시민권개정법(Citizenship Amendment Act) 같은 정치적 변화는 이러한 서사를 증폭시켰습니다. 결과적으로 구금·추방·폭력 같은 실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관련 연구는 ResearchGate에 게재되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박해 — 한 사람이나 집단을 심하게 괴롭힘박해를
- 오정보 — 사실과 다르거나 잘못된 정보나 주장오정보는
- 서사 — 이야기나 설명의 전체적인 흐름과 구조서사에
- 재사용되다 — 이미 공개된 사진이나 영상을 다시 쓰다재사용되며
- 조작 — 사실을 숨기거나 바꿔서 만든 행동
- 팩트체커 — 정보의 사실 여부를 검사하는 사람들팩트체커들이
- 증폭시키다 — 어떤 영향이나 이야기를 더 크게 만들다증폭시켰습니다
- 구금 — 자유를 빼앗아 일정 장소에 가두다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정부 발언이나 법의 변화가 이런 반이민·반무슬림 서사를 증폭시킨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오정보와 조작된 영상이 사람들에게 어떤 실제 피해를 주었는지 본문을 바탕으로 설명해 보세요.
- 팩트체커의 역할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개인이나 사회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