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노브단 대규모 시위와 언론 반응CEFR A1
2025년 10월 3일
원문 출처: International and Security Affairs Centre - ISAC,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Stefan Kostić, Unsplash
레벨 A1 – 초급CEFR A1
1 분
57 단어
- 6월 28일 비노브단에 베오그라드에서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 주최 측은 약 140,000명이 모였다고 밝혔다.
- 참가자들은 조기 총선과 제도 개혁을 요구했다.
- 사람들은 부패에 대한 조치를 요구했다.
- 일부 친정부 언론은 시위대를 '폭도'라고 불렀다.
- 타블로이드들은 경찰의 행동을 정당화했다.
- 몇몇 보도는 외부 영향과 연계되었다고 주장했다.
- 독립 언론과 인권단체는 대부분 평화적이었다고 보도했다.
- 수백 명이 체포되거나 구금되고 학대 사례도 보고되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시위 — 사람들이 의견을 표현하는 행위.시위에, 시위를
- 정부 — 한 나라를 관리하는 조직이다.
- 참여 — 어떤 일에 같이 나타나다.
- 사람들 — 인간을 가리키는 말이다.사람은
- 불만 — 마음에 들지 않는 상태.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시위에 참여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정부에 대한 불만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미디어 보도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