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61 단어
우간다 난민 정착촌에서는 음식물과 농작물 잔재를 모아 브리켓을 만드는 사업이 운영됩니다. 옥수수대, 바나나 껍질, 톱밥 같은 재료를 하루에 여러 톤 모아 연료로 바꿉니다.
이 사업은 묘목장도 운영하고 가정용 조리기구를 생산합니다. 묘목장은 2016년에 시작됐고, 2021년에는 브리켓 생산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난민들이 쓰레기를 모으고 가공하면서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얻습니다.
사용자들은 비용 절감과 편리함을 말합니다. 한 난민은 브리켓이 더 깨끗하고 오래 탄다고 전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브리켓 — 식물과 폐기물로 만든 작은 고체 연료브리켓 생산
- 옥수수대 — 옥수수의 줄기와 잎 등 남은 부분
- 톱밥 — 나무를 깎을 때 생긴 작은 나무 조각
- 묘목장 — 나무나 식물을 기르는 작은 장소
- 가공하다 — 재료를 손이나 기계로 다듬고 처리하다가공하면서
- 비용 절감 — 돈을 덜 쓰게 하는 행동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당신은 집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어떻게 처리하나요?
- 이런 브리켓 생산 사업이 난민들에게 어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 브리켓을 사용해 본 적이 있다면 느낌을 말해 보세요. 없다면 사용해 보고 싶은 이유를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