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95 단어
카야카 II 난민 정착촌에서는 음식물과 농작물 잔재를 연료로 바꾸는 사회적 기업이 운영된다. 콩고 출신 난민이 세운 Live in Green은 옥수수대·바나나 껍질·톱밥 등을 모아 브리켓을 생산하고, 묘목장과 조리기구 제조도 병행한다.
이 지역은 기후 변화로 더운 날과 홍수 위험이 커졌고, 난민들이 나무를 벗겨 연료와 농지로 쓰면서 산림 훼손이 심해졌다. 기업은 2016년 묘목장을 시작했으나 2021년에 브리켓 생산으로 방향을 바꾸어 제품을 개선했다.
브리켓 제조는 일자리를 만들고 가정의 연료비를 줄인다. 국제 단체의 보조금도 지원을 받아 조리기구 설계 개선과 시장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한편 토양 영양분이 줄어들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어 수거와 조림을 함께하는 접근을 사용한다.
어려운 단어·표현
- 사회적 기업 — 사회 문제를 해결하려는 사업체사회적 기업이
- 브리켓 — 식물 잔재를 눌러 만든 단단한 연료브리켓을, 브리켓 생산으로, 브리켓 제조는
- 묘목장 — 어린 나무나 식물을 키우는 장소묘목장과, 묘목장을
- 조리기구 — 음식을 만들 때 사용하는 도구조리기구 제조도, 조리기구 설계
- 산림 훼손 — 숲이 파괴되거나 손상되는 일산림 훼손이
- 보조금 — 정부나 단체가 지원하는 돈보조금도
- 수거 — 물건이나 폐기물을 모아서 가져감수거와
- 조림 —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드는 활동조림을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지역에서 음식물과 농작물 잔재로 만든 연료를 사용하면 어떤 장점과 단점이 있을까?
- 이런 사회적 기업이 난민 공동체에 어떻게 도움이 될지 당신 생각을 말해 보세요.
- 수거와 조림을 함께하려면 어떤 구체적 활동을 하면 좋을지 제안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