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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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연구는 에너지 비용을 내기 위해 식비나 약값 같은 다른 필수품 지출을 줄인 가구에서 정신건강 문제가 더 많이 나타난다고 보고했습니다. 연구는 미국 인구조사국의 Household Pulse Survey 데이터를 사용했습니다.
연구진은 응답 가구의 약 43%가 지난 1년 동안 에너지 불안정성을 경험했다고 밝혔습니다. 그중 다른 필수품을 줄여가며 에너지비를 낸 집단에서는 불안 증상과 우울 증상이 더 자주 보고되었습니다. 연구자는 의료 현장에서 에너지 불안정성 선별검사를 권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에너지 불안정성 — 집에서 전기나 난방비를 안정적으로 못 내는 상태에너지 불안정성을
- 선별검사 — 문제가 있는 사람을 빠르게 찾아내는 방법선별검사를
- 필수품 — 생활에 꼭 필요한 물건이나 비용다른 필수품
- 불안 증상 — 걱정이나 초조함으로 나타나는 몸과 마음 반응
- 우울 증상 — 슬프고 의욕이 줄어드는 감정 변화우울 증상이
- 데이터 — 연구나 분석에 쓰는 사실과 수치데이터를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에너지비 때문에 식비나 약값을 줄이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 의료 현장에서 에너지 불안정성을 물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이유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