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1 분
51 단어
우간다 서부 음바라라 지역의 소규모 농가들은 질병이 보이면 빨리 항생제를 줍니다. 일부 농가는 수의사 진료를 받지 못하고 스스로 약을 쓰거나 더 싼 약을 사용합니다.
이런 관행은 항미생물제 저항성을 키웁니다. Africa CDC와 WHO는 아프리카에서 이 문제가 심각하다고 경고합니다. 전문가들은 약 관리 강화와 농가 교육, 처방 규칙을 지키는 일이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항생제 — 세균이나 미생물을 죽이거나 막는 약항생제를
- 항미생물제 저항성 — 약 때문에 미생물이 약에 잘 듣지 않는 상태
- 수의사 — 농장 동물의 병을 치료하는 전문 의사
- 농가 — 농사나 가축을 돌보는 집이나 작은 사업농가들은, 농가는
- 관행 — 오랫동안 해 온 일상적인 행동이나 방식관행은
- 처방 규칙 — 약을 줄 때 지켜야 하는 공식 규칙처방 규칙을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당신이 농장 주인이라면 질병이 보일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
- 왜 약 관리 강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 수의사 진료를 받기 어려운 농가에는 어떤 도움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