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ihobot: 체코 중고책 시장의 온라인 성장CEFR B1
2025년 10월 19일
원문 출처: Filip Noubel,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Anni Karppinen, Unsplash
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112 단어
Knihobot은 중고책에 대한 관심이 커진 흐름을 온라인 서비스로 바꾼 회사다. 창업자 Dominik Gazdoš는 중고서점 경험을 바탕으로 개인 판매자의 일을 대신해 주는 절차를 만들었다. 회사는 책을 무료로 수거하고 사진을 찍어 가격을 매긴 뒤 온라인에 올려 판매자를 대신해 구매자를 찾는다.
회사는 자동화로 하루에 30,000권을 수령·처리할 수 있고 하루 약 25,000권을 판매할 수 있다고 한다. 지금까지 올해 300만 권을 판매했으며 이는 작년보다 100만 권 많은 수치다. 2022년 Deloitte는 이 회사를 중앙유럽에서 15위, 체코에서는 5위로 평가했다.
마케팅 매니저 Žaneta Kratochvílová는 디지털 편의성, 고객 서비스, 배송 속도, 판매자에게 돌아가는 공정한 몫을 성공 요인으로 꼽았다. 한편 노동 조건과 도서 취급 방식에 대한 언론 비판도 있었다고 전해진다.
어려운 단어·표현
- 성공 — 일이 잘 되어 좋은 결과를 얻음.성공을
- 중고서적 — 사용했던 책으로 새것이 아님.중고서적을, 중고서적의
- 환경 — 가 살아가는 자연의 상태.환경과
- 고객 — 상품이나 서비스를 사는 사람.고객이
- 서비스 — 고객에게 제공하는 도움이나 제품.서비스하고
- 성장 — 규모나 크기가 커짐.
- 재활용 — 사용 후 다시 활용하는 것.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중고서적을 읽는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왜 젊은 세대가 중고서적을 선호한다고 생각하나요?
- Knihobot과 비슷한 서비스가 다른 나라에서도 성공할 수 있을까요?
- 환경 보호에 대한 개인의 책임은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