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누워있기 대회, 50일 새 기록CEFR B2
2023년 10월 18일
원문 출처: Global Voices Central & Eastern Europe,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Hella Nick, Unsplash
브레즈나 에트노 빌리지에서 열린 연례 누워있기 경연대회가 10월 5일 막을 내리며 새 기록인 50일의 휴식을 세웠습니다. 이 행사는 몬테네그로인의 게으르다는 고정관념을 조롱하려는 의도로 시작되었고, 올해로 12회를 맞았습니다.
대회는 2023년 8월 18일 금요일에 시작되어 몬테네그로, 러시아, 세르비아, 우크라이나에서 온 21명의 참가자가 겨뤘습니다. 공동 우승자는 니크시치의 미용사 리디야 마르코비치(23)와 모이코바츠 출신 필립 크네제비치(23)였으며, 주최 측은 필립이 언론상의 승리는 리디야에게 양보했다고 전했습니다. 주최자는 이 행사를 "매우 심리적인 경쟁"이라고 말했고, 참가자들은 자주 우정을 쌓았다고 덧붙였습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50일간의 휴식이 끝났다"는 글과 함께 고독의 시간들이 웃음과 눈물, 기도의 순간을 가져다주었다는 표현이 실렸습니다. 기존의 지구력 기록은 2021년에 세워진 거의 5일(117시간)이었는데, 이번 기록이 이를 넘어섰습니다.
- 참가자들은 잠을 자고 책을 읽고 먹을 수 있었다.
- 서 있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았다.
- 화장실 휴식은 8시간마다 허용됐다.
상금은 최근 몇 년간 커졌고, 2021년에는 EUR 300, 2022년에는 EUR 350, 2023년에는 EUR 1000이었습니다. 올해는 두 우승자가 상금을 나눴고, 리디야는 돈 때문이 아니라 즐기고 쉬려고 왔다며 대회는 심리적인 게임이라고 말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연례 — 매년 한 번 열리는 공식 행사
- 고정관념 — 어떤 대상에 대한 고정된 부정적 생각고정관념을
- 조롱하다 — 다른 사람을 놀리고 비웃는 행동조롱하려는
- 지구력 — 오랜 시간 버티는 신체적 능력
- 허용되다 — 공식적으로 허가되어 가능하게 되는 것허용되지 않았다., 허용됐다.
- 상금 — 경기나 대회에서 주는 금전 상상금은
- 공동 우승자 — 같은 순위로 함께 1등을 차지한 사람공동 우승자는
- 심리적 — 마음이나 정신과 관련된 상태나 성질심리적인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대회가 '게으르다'는 고정관념을 조롱하려고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런 방식이 고정관념을 바꾸는 데 효과적일지 이유와 함께 설명하세요.
- 주최자는 이 대회를 '매우 심리적인 경쟁'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래 누워 있는 행위가 참가자에게 어떤 심리적 영향을 줄지 예를 들어 설명하세요.
- 최근 몇 년간 상금이 늘었다고 합니다. 상금 증가는 참가자의 동기나 대회의 성격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자신의 의견을 설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