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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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단어
이번 연구는 심리학 저널 Psychological Science에 실렸고, 캘리포니아 대학교 리버사이드의 스티븐 안토노플리스 조교수가 주도했습니다. 연구진은 수십 년을 걸쳐 약 165,000명을 추적한 네 개의 대규모 데이터셋을 분석해 경기침체의 영향이 몇 년 동안 남았는지를 측정했습니다.
이전 연구들은 보통 MacArthur 사다리라는 10단계 척도를 사용해 사람들로 하여금 자신을 비교하게 했고, 그로 인한 변화는 짧게 돌아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반면 안토노플리스의 분석은 2008년 이후 지속적인 계층 인식의 변화가 발생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연구자는 이번 연구가 개인의 주관적 인식만 측정했음을 강조했고, 소득·자산의 객관적 손실과 직접 연결되었는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연구진은 언론 보도와 건강 영향 가능성도 함께 지적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경기침체 — 경제 활동이 약해지는 긴 기간경기침체의
- 연구진 — 연구를 수행한 사람들 집단연구진은
- 데이터셋 — 연구에 사용된 정리된 자료 모음데이터셋을
- 계층 인식 — 사람들이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보는 방식
- 주관적 — 개인마다 다르게 느끼는 상태
- 객관적 — 사람의 생각과 관계없는 사실적인 상태
- 추적하다 — 어떤 사람이나 상황을 오랜 기간 지켜보다추적한
- 지속적 — 오랫동안 계속되는 성질지속적인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경기침체가 사람들의 계층 인식에 오래 남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주관적 인식과 객관적 손실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어떻게 설명하겠습니까?
- 이 연구 결과가 언론 보도나 공공정책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