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의 백신 자급 목표와 과제CEFR B1
2025년 8월 1일
원문 출처: Guest Contributor,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Towfiqu barbhuiya, Unsplash
레벨 B1 – 중급CEFR B1
3 분
129 단어
아프리카 연합은 2040년까지 대륙 소비분의 60%를 현지에서 생산하겠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현재 아프리카는 필요한 백신의 약 1%만 생산해 대부분은 수입에 의존합니다. 아프리카 CDC는 2021년 4월 아디스아바바 본부에서 계획 수립 요청을 받았고, 2022년 PAVM 창설과 2024년 2월의 PHAHM 개편이 주요 진전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조사 결과 25개의 백신 사업이 세 단계로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중 5개는 기술이전이 체결되었거나 상업 규모 시설이고, 5개는 시설만 있으나 기술이전은 아직 없습니다. 또 15개는 초기 개발 단계입니다. 전체 제조사 574곳 가운데 많은 업체가 포장·라벨링이나 충전·완성 작업을 주로 합니다.
수요 측면에서는 인구 증가와 접종 수요 확대가 중요한 배경입니다. 국제 파트너들은 자금과 지원을 약속했으며 향후 몇 년간 공장 설립 계획이 제시되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자금 확보, 규제 강화, 지적재산권 문제 등 해결 과제를 지적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의존하다 — 다른 것에 기대어 도움을 받는 상태의존합니다
- 창설 — 새 기관이나 조직을 새로 만드는 일창설과
- 개편 — 조직이나 제도를 다시 정리하고 바꾸는 일개편이
- 기술이전 — 기술을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기는 과정기술이전이, 기술이전은
- 지적재산권 — 창작물과 발명에 대한 법적 권리
- 규제 — 활동을 통제하거나 관리하는 규칙이나 기준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아프리카가 백신의 현지 생산 비율을 높이려면 어떤 과제가 가장 먼저 해결되어야 할까요? 이유를 말해 보세요.
- 여러분의 나라에서는 백신을 충분히 생산하나요? 현지 생산을 늘리려면 어떤 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국제 파트너의 자금과 지원 외에 백신 공장 설립을 촉진할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간단한 의견을 제시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