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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62 단어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 연구팀은 연성 로봇이나 유연 전자기기 같은 깨지기 쉬운 장비를 보호하려고 공처럼 말리는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이 장치는 morpho-interlocking protective module, 줄여서 MIPM이라 부르며 '로보 아르마딜로'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구조는 평상시 유연하지만 스트레인 센서가 접촉이나 충격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반응합니다. 센서는 신호를 보내고 발열층이 작동해 특정 물질이 수축하고 다른 층은 팽창하면서 전체 구조가 바깥쪽으로 휘어 말립니다. 결과적으로 내부가 단단해져 장비를 보호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연성 — 쉽게 부러지지 않고 잘 구부러지는 성질
- 스트레인 센서 — 물리적 힘이나 변화를 측정하는 장치
- 발열층 — 열을 내는 얇은 층이나 부분발열층이
- 수축하다 — 물체나 물질의 크기나 길이가 줄어들다수축하고
- 팽창하다 — 크기나 부피가 커지며 더 크게 퍼지다팽창하면서
- 감지하다 — 변화나 신호를 감각이나 장치로 알아차리다감지하면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이 장치는 어떤 종류의 장비를 보호할 때 유용하다고 생각합니까?
- 일상에서 이런 보호 장치가 필요했던 경험이 있습니까? 설명해 보세요.
- 센서가 감지하면 구조는 어떻게 변한다고 한 문장으로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