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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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단어
연구진은 인공지능이 사람 행동을 보고 문화적 가치관을 배울 수 있는지를 실험했습니다. 결과는 학술지 PLOS One에 실렸습니다.
연구에서는 백인 집단과 라티노 집단의 성인 데이터를 따로 모아 각 집단으로 AI를 훈련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변형된 비디오 게임 Overcooked를 플레이했고, 다른 플레이어를 돕기 위해 양파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그 다른 플레이어가 봇이라는 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라티노 참가자들이 더 자주 돕는 선택을 했고, 라티노 데이터로 훈련된 AI도 더 이타적으로 행동했습니다. 연구진은 문화 차이를 고려한 AI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연구진 — 연구를 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나 팀연구진은
- 훈련하다 — 기계나 사람을 연습으로 배운 상태로 만들다훈련했습니다
- 참가자 — 실험이나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의 그룹참가자들은, 라티노 참가자들이
- 집단 — 같은 특성으로 모인 사람들의 그룹집단과, 집단의, 각 집단으로
- 이타적 —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하여 돕는 성향이타적으로
- 가치관 — 사람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믿음이나 기준가치관을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AI가 문화 차이를 배우는 것이 왜 필요할까요?
- 게임에서 다른 사람을 도운 적이 있나요? 그때 기분이 어땠나요?
- 연구진이 참가자들에게 그 플레이어가 봇인지 알리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