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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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단어
손의 저림과 따끔거림은 흔한 증상입니다. 수근관증후군과 주관증후군 같은 서로 다른 문제 때문에 생길 수 있습니다. 수근관증후군은 손목에서 정중신경이 눌려 엄지와 몇 개 손가락에 증상을 줍니다.
주관증후군은 팔꿈치의 척골 압박으로 새끼손가락과 약지에 증상을 줍니다. 팔꿈치를 자주 구부리거나 단단한 곳에 기대면 더 잘 생길 수 있습니다. 증상이 몇 주 이상 계속되거나 일상에 방해가 되면 진료를 받으세요.
어려운 단어·표현
- 수근관증후군 — 손목에서 신경이 눌려서 생기는 병수근관증후군과, 수근관증후군은
- 주관증후군 — 팔꿈치에서 신경이 눌려서 생기는 병주관증후군은
- 정중신경 — 손의 감각과 움직임을 조절하는 신경정중신경이
- 척골 — 팔꿈치 쪽에 있는 신경 이름
- 압박 — 눌러서 생기는 압력이나 힘 상태압박으로
- 증상 — 병이나 문제가 있을 때 나타나는 변화증상입니다, 증상을, 증상이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최근에 손이 저리거나 따끔거린 적이 있나요? 어떤 손가락이었나요?
- 팔꿈치를 자주 구부리거나 단단한 곳에 기대는 습관이 있나요? 설명해 보세요.
- 증상이 일상에 방해된다면 어떤 조치를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