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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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단어
팬데믹 시기에 실험실에서 쓰는 핵심 젤을 구하기 어려워졌습니다. UC 산타바버라의 연구진은 조류 기반 합성 젤을 만들어 유선 상피세포를 연구하는 플랫폼으로 사용했습니다.
이 젤은 정상적인 유선 조직의 발달을 지지했습니다. 또한 연구자들이 젤의 강도와 화학적 신호를 바꿔 세포의 성장 방향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이 결과는 학술지에 발표되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팬데믹 — 세계 여러 나라에 퍼진 전염병 상황
- 실험실 — 과학자가 실험을 하는 방이나 장소실험실에서
- 합성 — 여러 성분을 인공으로 만들어 낸 상태
- 유선 상피세포 — 유선 겉을 이루는 작은 세포들유선 상피세포를
- 발달 — 조직이나 기관이 자라고 변화하는 과정발달을
- 화학적 신호 — 세포에 변화를 알리는 물질 또는 자극화학적 신호를
- 제어하다 — 과정을 조정하고 원하는 상태로 바꾸다제어할 수 있습니다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팬데믹 때 원하는 물건을 구하기 어려웠던 경험이 있나요? 짧게 말해보세요.
- 조류 기반 합성 젤을 연구에 사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이유도 말해보세요.
- 젤의 강도나 화학적 신호를 바꿔 세포를 제어하는 일이 왜 중요할까요? 간단히 설명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