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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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단어
취리히 대학교 연구진은 천왕성과 해왕성의 내부 구조를 새로 모형화했다. 연구진은 무작위 밀도 분포로 출발해 그로부터 중력장을 계산하고 관측과 맞는 구성을 찾는 방법을 사용했다. 이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 가장 잘 맞는 모형을 골랐다.
결과는 두 행성이 반드시 얼음(보통 물)으로 우세하지 않을 수 있음을 보였다. 또한 모형은 두 행성의 특이한 자기장을 설명할 수 있다. 다만 중심부의 극한 조건에서 물질 행동은 불확실해 전용 탐사선이 필요하다. 연구는 학술지에 실렸고 출처는 취리히 대학교이다.
어려운 단어·표현
- 모형화하다 — 현실을 단순하게 나타내는 과학적 과정모형화했다
- 무작위 — 특별한 규칙 없이 임의로 정함
- 밀도 — 단위 부피에 들어있는 물질의 양
- 중력장 — 질량이 만드는 주변의 끌어당기는 힘
- 구성 — 부분이나 재료들이 모여 이룬 배열
- 자기장 — 자기력이 공간에서 나타나는 힘의 영역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전용 탐사선을 보내서 행성 내부를 조사하는 것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까?
- 연구진이 무작위 밀도 분포로 시작해 여러 번 반복한 방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 두 행성의 자기장이 특이하다는 결과를 보고 어떤 점이 흥미롭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