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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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자세투파티가 이끈 연구팀은 다양한 혈통의 쥐에서 유전체를 조사해 주의력과 관련된 유전적 영향을 찾았습니다. 주의력 검사에서 성과가 좋은 쥐들은 전전두엽에서 Homer1 유전자 수준이 낮았습니다. 이 유전자는 주의력 차이의 상당 부분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연구는 Homer1의 두 단축형인 Homer1a와 Ania3가 효과를 낸다고 밝혔습니다. 자연적으로 이 동형들의 수준이 낮은 쥐들이 더 좋은 성과를 냈고, 청소년기 특정 발달 기간에 이 동형들을 줄이면 쥐들이 여러 검사에서 더 빠르고 정확해졌습니다. 성체 쥐에서는 같은 변화가 효과가 없었습니다.
세포 수준 분석에서는 Homer1 감소가 전전두엽 뉴런에서 GABA 수용체를 증가시켜 기본 활동을 조용하게 하고 단서가 나타날 때 강한 활동 폭발을 만들었습니다. 연구팀은 이 결과가 뇌 회로를 진정시키는 치료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유전체 — 한 생물의 전체 유전 정보유전체를
- 혈통 — 같은 조상에서 이어진 가족이나 계통혈통의
- 전전두엽 — 뇌의 앞부분으로 판단과 주의 관련전전두엽에서
- 유전자 — 유전 정보를 담은 단위
- 단축형 — 본래보다 더 짧은 형태나 버전단축형인
- 동형 — 서로 비슷하거나 동일한 형태를 가진 것동형들의, 동형들을
- 청소년기 — 어린이와 성인 사이의 성장 시기
- 증가시키다 — 어떤 수나 정도를 더 늘리다증가시켜
- 치료 가능성 — 병을 낫게 할 수 있는 가능성치료 가능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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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질문
- 청소년기 특정 발달 기간에 유전자의 수준을 바꾸면 성과가 달라졌습니다. 왜 청소년기에 변화가 더 효과적일까요?
- 연구팀은 뇌 회로를 진정시키는 치료 가능성을 말했습니다. 이런 치료가 사람에게 적용된다면 어떤 장점과 우려가 있을까요?
- 이 연구를 바탕으로 주의력을 개선하기 위해 추가로 어떤 연구나 실험을 해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