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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나카스테의 물 문제와 개발CEFR A2
2026년 4월 21일
원문 출처: Liz Carrigan,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Erick Morales Oyola,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72 단어
과나카스테는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건조한 주입니다. 건기는 보통 12월부터 4월까지이고 기온은 섭씨 35도까지 오를 수 있습니다. 국가 전체의 25퍼센트 이상을 보호 지역으로 정하고 100퍼센트 재생 가능 전력 목표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2000년대 초부터, 특히 COVID-19 중과 이후에 개발과 외국인 이주가 늘었습니다. 일부 해안 도시에는 장기간 비는 집이 많아졌고, 개발은 물 수요를 크게 높였습니다. 많은 우물이 물을 퍼내고 공공기관은 대수층 자료가 부족합니다. 2026년 조사에서는 수질 악화도 지적되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건조하다 — 비나 습기가 적어 매우 마른 상태건조한
- 건기 — 비가 적게 오는, 마른 계절건기는
- 재생 가능 전력 — 자연에서 얻는 전기를 쓰는 방법
- 외국인 이주 — 다른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새로 사는 일
- 우물 — 땅을 파서 만든 물을 꺼내는 곳우물이
- 대수층 — 지하에서 물을 저장하는 암석 층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당신 지역에도 건기가 있나요? 있다면 언제인가요?
- 우물이 많이 물을 퍼내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 100퍼센트 재생 가능 전력 목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