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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86 단어
근무 시간에 부정적인 뉴스를 습관적으로 계속 읽는 행동이 있습니다. 이것은 둠스크롤링이라고 불립니다. 스마트폰 화면을 넘기며 불안한 소식을 찾는 이 행동은 전 세계 청년층을 중심으로 점점 흔해지고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이 행동은 업무 몰입도를 떨어뜨립니다. 특히 불안과 걱정이 많은 근로자들에게서 이 영향이 더욱 강하게 나타납니다. 사람들은 불확실한 상황을 이해하려고 소셜 미디어를 찾지만, 결국 불안정한 콘텐츠에 계속 노출됩니다.
현대 직장인들은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어서 뉴스 피드를 쉽게 확인합니다. 하지만 연구진은 직장에서 휴대전화를 엄격하게 금지하는 것은 실패한다고 말합니다. 그 대신 개인 스스로가 경계를 설정하고 직장 외의 장소에서만 뉴스를 보라고 조언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부정적 — 좋지 않은 방향이나 나쁜 상태를 나타내는 모습입니다.부정적인
- 불안 — 마음이 편하지 않고 조마조마하며 두려운 상태입니다.불안한, 불안과, 불안정한
- 몰입도 — 어떤 일에 깊게 빠져드는 정도를 나타냅니다.몰입도를
- 경계 — 어떤 것의 한계를 정하거나 구분하는 선입니다.경계를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당신은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얼마나 자주 확인합니까?
- 불안한 뉴스를 너무 많이 읽으면 우리 기분에 어떤 영향을 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