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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68 단어
2020년 돔 화재는 번개로 시작되어 넓은 지역의 조슈아 나무를 죽였습니다. 화재 뒤 UC Riverside 연구진은 화재 직후부터 약 2주 후에 첫 샘플을 채취했고, 3년에 걸쳐 불탄 땅과 타지 않은 땅을 반복해서 조사했습니다.
연구 결과 토양의 균류 바이오매스와 박테리아·균류의 전체 풍부도가 크게 줄지 않았습니다. 지상에서는 1년 뒤 생존률이 낮아지고 3년 뒤에는 더 줄었습니다. 연구진은 가뭄과 설치류 활동이 지연된 나무 고사를 촉발했을 것으로 보았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연구진 — 대학이나 기관에서 연구하는 사람들 집단
- 채취하다 — 조사나 실험을 위해 시료를 모으는 행동채취했고
- 토양 — 땅 표면의 흙과 유기물 층
- 균류 — 곰팡이류와 버섯 같은 작은 생물군
- 생존률 — 살아남은 개체의 비율을 나타내는 수치생존률이
- 설치류 — 쥐 같은 작은 포유류 동물들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연구진이 불탄 땅과 타지 않은 땅을 3년 동안 조사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당신의 지역에서 가뭄을 본 적이 있나요? 그때 나무나 식물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요?
- 산불 후에 나무를 보호하려면 어떤 조치를 생각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