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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푸난 테초 운하 기공식과 논란 — 레벨 B1 — a boat that is sitting in the water

캄보디아 푸난 테초 운하 기공식과 논란CEFR B1

2025년 11월 13일

원문 출처: Hasya Nindita, Global Voices CC BY 3.0

사진 출처: pcrm Dorego, Unsplash

레벨 B1 – 중급
3
126 단어

푸난 테초 운하 기공식은 2024년 8월 5일 캄보디아 칸달주 프렉 타케오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약 1만 명이 참석했고 총리 훈 마넷이 오전 9시09분에 상징 버튼을 눌렀다. 운하는 프리악 타케오 지류에서 시작해 타케오와 캄폿을 거쳐 켑 해안까지 이어지는 180킬로미터 길이로 계획됐다.

정부는 운하가 프놈펜과 태국만을 연결해 국제 무역로와 닿고 지역 물류 허브를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초기 예산은 USD 1.7 billion이었으나 2025년 4월 중국건설공정총공사와 51–49 소유권의 공공민간 파트너십 계약으로 USD 1.16 billion으로 수정됐다. 정부는 주변 거주 1.6 million 명이 혜택을 본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환경단체와 인접국은 우려를 표한다. 세계자연기금은 메콩이 최소 40 million 명을 지탱한다고 말한다. 베트남은 운하가 침사를 막아 메콩 델타에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고, 과학자들은 굴착이 산성 황토와 중금속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자원사람들이 사용하는 물건이나 자산.
  • 운하배가 지나가는 수로.
  • 경제사람들이 돈을 벌고 쓰는 시스템.
  • 영향어떤 일이 다른 것에 주는 효과.
  • 환경주변 자연과 사람의 상태.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이 프로젝트의 긍정적인 면은 무엇일까요?
  • 주변 국가들은 이 운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요?
  • 경제 성장과 환경 보호를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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