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렘 COP30에서 드러난 시민사회와 원주민의 목소리CEFR A2
2025년 12월 15일
원문 출처: Isabela Carvalho,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Jonathan Philip,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67 단어
2025년 브라질 벨렘에서 열린 COP30에서는 공식 회의장과 거리 행사에서 시민사회 참여가 두드러졌습니다. 회의 기간에 사람들의 정상회담이 중심 정치 공간이 되어 여러 집단이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벨렘은 아마존 지역의 강 근처 도시로, 배로 이동하는 연결성이 지역 공동체와 도시를 잇습니다. 한편 야쿠 마마 플로티야라는 원주민 보트 행렬에는 60명 이상 지도자가 참여해 약 3,000킬로미터를 이동했습니다. 폐막 시에는 대표자들이 집단 요구를 담은 서한을 COP 관계자와 브라질 정부에 전달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시민사회 — 시민과 단체로 구성된 사회 영역
- 정상회담 — 국가나 단체의 최고 지도자 회의
- 공동체 — 같은 지역이나 관심을 가진 사람들
- 원주민 — 오래전부터 그 지역에 살던 사람들
- 서한 — 공식적으로 보내는 글이나 편지 문서
- 폐막 — 행사나 회의를 끝내는 마지막 과정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회의와 거리 행사에서 시민사회 참여가 눈에 띄었습니다. 시민사회 참여가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원주민 지도자들이 긴 거리를 이동했습니다. 그들의 이동에 대해 당신은 무엇을 느끼나요?
- 당신이 사는 지역에서 공동체와 도시를 잇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