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1 – 초급CEFR A1
1 분
40 단어
- 태가토스는 설탕 대신 쓸 수 있습니다.
- 칼로리가 설탕보다 적습니다.
- 단맛은 설탕보다 조금 약합니다.
- 터프츠대 연구진이 만들었습니다.
- 대장균을 작은 공장으로 썼습니다.
- 연구진은 특수 효소를 넣었습니다.
- 장에서는 많이 발효됩니다.
- 따라서 혈당 영향이 적습니다.
- 요리에서 설탕과 비슷한 질감을 냅니다.
- 미국 식품의약국은 안전하다고 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칼로리 — 음식이 주는 에너지 양의 단위칼로리가
- 연구진 — 연구를 하는 사람들 모임이나 팀연구진이, 연구진은
- 대장균 — 사람과 동물의 장에 사는 작은 세균대장균을
- 효소 — 생물 안에서 화학 반응을 돕는 단백질효소를
- 발효되다 — 미생물이 음식물을 바꾸는 과정이 일어나다발효됩니다.
- 혈당 — 피에 있는 포도당의 농도 수치
- 질감 — 음식이나 물건의 만졌을 때 느낌질감을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설탕 대신 다른 감미료를 써 본 적 있습니까?
- 요리할 때 설탕과 비슷한 질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
- 건강 때문에 설탕을 줄인 적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