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토착 언어의 디지털 저장소CEFR A2
2025년 8월 24일
원문 출처: Nurunnaby Chowdhury,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litoon dev,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1 분
52 단어
방글라데시에서는 소멸 위기의 토착 언어가 많아서 정부와 관련 기관이 이를 지키려는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사업은 언어 자료를 모아 디지털로 보관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25년에는 'Multilingual Cloud'라는 웹사이트가 공개되어 여러 토착 언어의 단어와 구절, 발음 정보를 모았습니다. 사이트에는 녹음과 국제음성기호(IPA)로 옮긴 전사가 포함되어 있어 언어 연구와 보존에 도움을 줍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소멸 위기 — 사라질 위험이 있는 상황을 말합니다소멸 위기의
- 토착 언어 — 오래전부터 그 지역에 있던 말토착 언어가
- 디지털 — 컴퓨터로 만든 것과 저장하는 방법디지털로
- 공개되다 — 많은 사람에게 알게 하는 상태공개되어
- 전사 — 말 소리를 글로 옮긴 기록전사가
- 보존 — 오랫동안 유지하고 지키는 것 입니다보존에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자신의 나라나 지역에 지켜야 할 언어가 있나요?
- 녹음이나 기록으로 언어를 보존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웹사이트로 토착 언어를 배우고 싶나요? 이유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