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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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단어
미국 University of Rochester 연구진은 물에 넣어도 가라앉지 않는 알루미늄 튜브를 개발했습니다. 이 연구는 학술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에 실렸고, 부력을 개선하려는 연구의 일부입니다.
연구진은 튜브 내부 표면을 식각하여 미세·나노 크기 함몰을 만들었습니다. 이 구조는 표면을 초소수성으로 만들어 물을 밀어내고 내부에 공기 기포를 가둡니다. 갇힌 공기는 튜브가 물로 차는 것을 막아 부력을 유지합니다.
연구진은 다양한 길이의 튜브를 시험했고, 뗏목 형태로 연결해 선박이나 부유 플랫폼, 파도를 이용한 발전에 응용할 수 있음을 보였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알루미늄 — 건설 등에 쓰이는 가벼운 금속
- 식각하다 — 표면을 깎아 작은 구멍 만들다식각하여
- 초소수성 — 물방울이 붙지 않고 밀어내는 성질초소수성으로
- 기포 — 물이나 액체 속의 작은 공기 방울기포를
- 부력 — 물체가 물에 뜨게 하는 힘부력을
- 응용하다 — 다른 곳이나 실제로 써 보는 것응용할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이런 튜브를 어디에 사용하고 싶습니까? 이유를 말해 보세요.
- 당신 주변에 물에 뜨는 물건은 무엇이 있습니까? 왜 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