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영화감독 버스와 여성주의 영화CEFR A2
2025년 12월 28일
원문 출처: Exile Hub,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Matan Levanon,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1 분
60 단어
2021년 군사 쿠데타 이후 미얀마에서는 언론과 인권 단체들이 큰 압박을 받았습니다. 이때 Exile Hub 같은 단체가 언론인과 활동가를 도왔습니다.
버스는 처음에 지역 통신사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그는 성별 때문에 중요한 취재를 못 가는 등 차별을 겪고 언론을 떠났습니다. 이후 여성권리 단체에서 일하며 인권과 여성주의 문제를 다뤘습니다.
양곤 영화학교에서 영화를 배운 뒤, 그는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로 성판매 여성과 망명 여성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군사 쿠데타 — 군대가 정부를 무너뜨리는 정치적 행동
- 인권 — 모든 사람이 가지는 기본적인 권리
- 압박 — 어떤 행동이나 말을 통해 가하는 부담압박을
- 망명 — 자기 나라를 떠나 다른 나라에서 사는 상태
- 성판매 — 돈을 받고 성 서비스를 제공함
- 여성주의 — 여성의 권리와 평등을 주장하는 생각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언론과 인권 단체가 압박을 받을 때 어떤 어려움이 생길까요?
- 버스가 영화를 통해 전한 이야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 당신은 영화를 만들어 어떤 사회 문제를 알리고 싶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