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영화감독 버스와 여성주의 영화CEFR B1
2025년 12월 28일
원문 출처: Exile Hub,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Matan Levanon, Unsplash
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95 단어
2021년 미얀마 군사 쿠데타 이후 현지 언론과 인권 단체들은 새로운 압박을 받았습니다. 이 상황에서 동남아시아의 Global Voices 파트너인 Exile Hub가 성장하며 언론인과 활동가들을 지원했습니다.
버스는 2018년 지역 통신사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정치 취재를 하고 싶었지만 성별로 인한 편견을 겪었고, 남성 기자들이 네피도로 파견될 때 본인은 현장에 보내지지 않았습니다. 그는 언론을 떠나 여성권리 단체에 합류해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양곤 영화학교에서는 남학생과 여학생이 같은 수였고, 수업 중 성희롱 문제를 공개적으로 제기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 일은 학교가 성희롱 무관용 정책을 도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는 애니메이션 Exit와 다큐멘터리 Fight for Freedom로 여성들의 삶과 저항을 다루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쿠데타 — 군대가 정부를 갑자기 바꾸는 사건군사 쿠데타
- 언론 — 뉴스와 정보를 알리는 조직이나 매체언론과, 언론을
- 인권 단체 — 사람의 권리를 지키는 시민 조직인권 단체들은, 여성권리 단체
- 압박 — 어떤 행동을 못하게 하는 강한 부담압박을
- 편견 — 사전 정보 없이 나쁜 생각을 가지는 것편견을
- 성희롱 — 성적인 말이나 행동으로 괴롭히는 일성희롱 문제
- 무관용 정책 — 문제를 절대 용납하지 않는 회사나 기관 규칙성희롱 무관용 정책
- 활동가 —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일하는 사람활동가들을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쿠데타 이후 언론과 인권 단체가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시민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요?
- 학교에서 성희롱 문제를 공개적으로 제기한 일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버스가 애니메이션과 다큐멘터리로 여성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당신이라면 어떤 방식으로 목소리를 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