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9a의 콜롬비아 이주 경험CEFR A2
2025년 10월 26일
원문 출처: Melissa Vida,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David Restrepo,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86 단어
소파9a와 어머니는 2021년 1월 13일에 아라우카 주 사라베나로 갔습니다. 아라우카 강을 건넌 뒤 차량 편도로 1인당 130,000페소(약 USD 33)를 냈고, 나중에 보통 요금은 약 40,000페소(USD 10)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어머니는 공식 서류가 없어 노점상으로 일했습니다.
2021년 4월 어머니가 중환자실에 입원하자 소파9a가 곁에 있었습니다. 병원은 결국 치료비를 부담했습니다. 2022년 콜롬비아 정부는 임시보호허가를 만들었고, 둘 다 신청했지만 소파9a만 승인되었습니다. 2023년 초 어머니의 건강이 나빠져 두 사람은 베네수엘라로 돌아갔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이주하다 — 어디에서 다른 곳으로 가다.이주, 이민가는
- 어려움 — 힘들고 불편한 상황.어려움을
- 의료 — 병원이나 건강과 관련된 것.
- 불안정하다 — 안전하지 않고 확실하지 않다.불안정했다
- 제공하다 — 무엇을 주거나 내놓다.제공하기
- 승인되다 — 허락이나 동의를 받다.승인되지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이주한 경험이 어떤 기분이었는지 설명해 보세요.
- 이민자의 어려움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콜롬비아에서 살면서 가장 큰 도전은 무엇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