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이브해: 정치 긴장과 기후·문화의 한 해CEFR A2
2025년 12월 30일
원문 출처: Janine Mendes-Franco,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Edgardo Ibarra,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66 단어
카라이브해 지역에서는 정치와 외교 문제로 긴장이 높았습니다. 베네수엘라의 대통령은 1월 10일에 취임했고, 미국의 대규모 추방 조치는 양국 관계를 악화시켰습니다.
문화 분야에서는 트린바고 출신 스틸팬 연주자가 기네스 기록을 세웠고, 여러 작가와 예술가가 상을 받았습니다. 한 문학축제는 14년 동안의 후원사를 잃어 자금 걱정이 생겼습니다.
기후와 환경 분야에서는 호텔의 태양광 전환과 제로웨이스트 정책 같은 시도가 있었지만 산호초와 해안 서식지는 위협을 받았습니다. 허리케인이 자메이카에 큰 피해를 주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외교 — 나라 사이의 공식적인 관계와 활동
- 추방 — 외국 사람을 강제로 돌려보내는 일
- 후원사 — 행사나 단체에 돈을 주는 회사나 사람후원사를
- 자금 — 활동이나 사업에 필요한 돈
- 제로웨이스트 정책 — 쓰레기 발생을 줄이는 조직의 계획
- 산호초 — 바다에 사는 산호가 모인 돌같은 구조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호텔의 태양광 전환이나 제로웨이스트 정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문학축제가 후원사를 잃었을 때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 허리케인 같은 자연재해에 대비하려면 어떤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