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1 분
59 단어
연구진은 쥐 모델에서 미성숙한 신경세포를 모아 척수 손상 부위에 이식했습니다. 이 세포는 척수나 뇌간에서 분화가 끝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이식한 뒤 동물들은 순환계를 조절하는 신경 신호가 회복되는 징후를 보였습니다. 안정 시 혈압이 더 안정되고 평균 심박수가 감소했습니다.
하지만 이 이식은 척수 손상 후 증가하는 호르몬 활동까지 줄이지는 못했습니다. 연구팀은 해로운 호르몬 반응을 낮추면서 신경 기능 회복을 유지할 방법을 찾을 계획입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연구진 — 연구를 수행하는 사람들의 그룹
- 미성숙하다 — 아직 완전히 자라지 않은 상태미성숙한
- 신경세포 — 뇌와 몸의 신호를 전달하는 세포
- 이식하다 — 한 곳에서 다른 곳으로 조직을 옮기다이식했습니다, 이식한, 이식은
- 분화 — 세포가 역할을 가지도록 변하는 과정분화가
- 순환계 — 혈액 등을 몸에 돌게 하는 기관계순환계를
- 호르몬 —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화학적 신호호르몬 활동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이 연구 결과를 보면 이 치료가 유용하다고 생각합니까? 이유를 짧게 쓰세요.
- 본문에 따르면 연구팀은 다음에 무엇을 찾으려 합니까? 한 문장으로 답하세요.
- 해로운 호르몬 반응을 낮추려면 어떤 방법이 도움이 될지 간단히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