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86 단어
연구진은 쥐 모델에서 척수나 뇌간에서 분화가 완료되지 않은 미성숙한 신경세포를 채취해 척수 손상 부위에 이식했습니다. 이 접근은 손상으로 끊긴 신경 입력을 보완하려는 시도였습니다.
이식 후 동물들은 순환계에 대한 신경 조절 회복의 징후를 보였습니다. 예를 들어 안정 시 혈압이 안정화되고 평균 심박수가 감소하는 등 심혈관 기능이 개선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처치는 척수 손상 뒤 보상적으로 증가하는 호르몬 활동을 줄이지는 못했습니다.
연구진은 앞으로 신경에 의한 기능 회복을 지속시키면서도 혈관을 딱딱하게 만드는 호르몬 의존성을 낮추는 방법을 모색할 계획입니다. 이 연구는 학술지 eNeuro에 실렸고 미주리 대학교와 드렉셀 대학교의 연구자들이 참여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연구진 — 연구를 수행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나 팀
- 미성숙하다 — 아직 완전히 자라거나 발달하지 않은 상태미성숙한
- 이식하다 — 어떤 조직이나 세포를 다른 장소에 옮기다이식했습니다
- 보완하다 — 부족한 부분을 더해 채우거나 개선하다보완하려는
- 순환계 — 혈액과 관련된 기관들의 연결 체계
- 신경 조절 — 신경이 몸의 기능을 조절하는 작용
- 안정화되다 — 불안정한 상태가 더 안정된 상태가 되다안정화되고
- 의존성 — 다른 것에 기대어 작용하거나 의지하는 성질의존성을
- 학술지 — 연구 결과를 싣는 전문 간행물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이식 후 혈압과 심박수가 개선된 점이 왜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이유를 말해 보세요.
- 연구진이 호르몬 의존성을 낮추려고 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간단히 설명해 보세요.
- 이 치료법을 사람에게 적용하려면 어떤 점을 더 연구해야 할까요? 두세 가지를 적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