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피해 속 자메이카 봅슬레이팀의 역사적 금메달CEFR A2
2025년 11월 29일
원문 출처: Emma Lewis,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Karollyne Videira Hubert, Unsplash
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2 분
117 단어
허리케인 멜리사가 10월 28일 자메이카를 직접 지나갔다. 폭풍 발생 4주 후 사망자 45명과 실종자 16명이 확인됐다. 수백 명이 아직 대피소에 머물고 있다. 렙토스피라증(세균성 질병)으로 11명이 목숨을 잃었다. 공공시설 회사들은 고객의 75%가 전기, 79%가 물을 공급받는다고 보고했다. 자메이카 계획연구소는 경제 회복에 최대 5년이 걸릴 수 있다고 추정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은 11월 22~23일 캐나다 휘슬러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냈다. 자메이카는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 총 3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4인 봅슬레이에서 역사적 첫 금메달을 땄고, 2인 팀도 동메달을 따냈다. 셰인 피터(26세)가 4인 썰매의 파일럿을 맡았다. 대표팀은 2026년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목표로 한다.
어려운 단어·표현
- 허리케인 — 강한 열대 폭풍이다.
- 사망자 — 죽은 사람을 말한다.
- 실종 — 어딘지 모르게 사라진 상태이다.
- 금메달 — 1위로 얻는 메달이다.
- 도전적인 — 어려운 일을 시도하는 것이다.
- 차지하다 — 무엇을 가지게 되다.차지했습니다
- 희망 — 좋은 일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 마음이다.희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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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질문
- 허리케인 멜리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 팀의 승리는 어떤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나요?
- 자메이카 사람들은 다른 어떤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