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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빌비와 회복 노력 — 레벨 B1 — an aerial view of a field with trees in the foreground

호주의 빌비와 회복 노력CEFR B1

2024년 10월 21일

원문 출처: Kevin Rennie, Global Voices CC BY 3.0

사진 출처: Enguerrand Photography, Unsplash

레벨 B1 – 중급
2
102 단어

큰빌비는 호주에서 잘 알려진 포유류로, 국제자연보전연맹은 이 종을 취약(vulnerable)으로 분류합니다. 유럽인 정착 전에는 호주 국토의 약 80퍼센트에 걸쳐 서식했으나 오늘날 성체 개체 수는 약 9,000마리로 추정됩니다.

개체 수 감소에는 여러 요인이 작용했습니다. 1859년 도입된 유럽토끼가 침입종이 되어 생태계에 영향을 주었고, 고양이와 여우의 포식과 개간·가축 방목으로 인한 서식지 손실도 큰 원인입니다. 이에 따라 보전 단체들은 포획 번식, 포식자 차단 울타리, 재도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역 전시와 기금 단체는 대중 인식과 번식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예를 들어 Charleville Bilby Experience와 Save The Bilby Fund는 이러한 활동을 돕습니다. 또한 일부 단체는 보호구역에서 새 개체군을 세우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취약하다위험에 쉽게 처해지는 보호 필요 상태
    취약(vulnerable)
  • 포유류젖을 먹여 새끼 키우는 동물
    포유류로
  • 서식하다어떤 장소에서 생활하며 살아가는 것
    서식했으나
  • 서식지동물이 생활하는 자연 환경의 장소
  • 침입종원래 없던 지역에 들어온 해로운 종
    침입종이
  • 재도입다시 원래 지역에 들여보내는 일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큰빌비를 보호하려면 어떤 활동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나요? 이유를 말해보세요.
  • 지역 사회나 개인이 재도입 프로그램이나 서식지 보전에 어떻게 참여할 수 있을까요?
  • 침입종 관리와 서식지 복원 중 어느 쪽에 더 우선순위를 둬야 한다고 생각하나요?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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