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튜르트의 타스바카와 다큐멘터리 TASBAQACEFR B2
2025년 8월 31일
원문 출처: Vlast.kz, Global Voices • CC BY 3.0
사진 출처: GWANGJIN GO, Unsplash
우스튜르트 고원은 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카자흐스탄 서부에 걸친 넓은 점토 사막으로, 이곳은 중앙아시아거북의 자연 서식지입니다. 이 거북은 카자흐어로 타스바카(Tasbaqa)라 불리며, 최근 사람 활동이 종에 대한 주요 위협이 됐습니다. 거북은 거래의 대상이 되거나, 의도치 않게 죽고, 가축용 도랑에 갇히는 사례가 보고됩니다.
감독 색슨 보스워스는 위협받는 거북의 삶을 담은 단편 다큐멘터리 TASBAQA를 완성했습니다. 그는 2020년 우즈베키스탄 카라칼팍 지역에서 아르테미아(염호 새우)를 촬영하던 중 우스튜르트를 처음 만났고, 절벽과 계곡을 이룬 지층이 21–23 million-year-old이라는 점에 놀랐습니다. 보스워스는 현지 지형 이름을 자신이 'chinks'와 'sors'라고 불렀고, 오랜 시간 지역 연구자들과 논의한 끝에 거북 이야기를 전하기로 했습니다.
영화는 거북의 하루를 따라가며, 이는 우스튜르트 거북의 활동기인 두세 달(two-to-three month)을 대표합니다. 거북은 늦은 3월(late March)에 나타나 짝짓기와 먹이를 찾고, 5월(May)이 되면 긴 겨울잠에 들어갑니다. 우스튜르트의 타스바카는 최대 10 months까지 잠을 잘 수 있고, 보스워스는 거북과 생태계의 오랜 공생 관계가 1 million years 이상이라고 강조합니다.
영화는 7월(July) 런던의 왕립지리학회(Royal Geographical Society)에서 상영되었고, 전통 카자흐 음악이 포함되어 두 명의 돔브라(dombra) 명인이 라이브로 녹음했습니다. 만기스타우(Mangystau) 주 자나오젠(Zhanaozen) 출신 코사만 사파르바예프(Kosaman Saparbayev)는 Tokpe kuy를, 동부 알마티(Almaty) 출신 알리 아킬타이(Ali Akyltai)는 Shertpe kuy를 연주했습니다. 이 사운드트랙은 Spotify, Apple Music, YouTube에 라이브 공연으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 TASBAQA는 Tasbaqa Fund의 주목을 늘리려 합니다.
- 율리야 자우그(Yuliya Zaugg)는 영화가 거북에 목소리를 준다고 말했습니다.
- 프로젝트의 목표는 동맹과 후원자가 보호에 참여하도록 권장하는 것입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서식지 — 동물이 자연적으로 사는 장소나 환경
- 위협 — 생물이나 대상에 해를 줄 위험한 요인
- 갇히다 — 밖으로 나갈 수 없이 안에 머물다갇히는
- 단편 다큐멘터리 — 짧은 길이의 사실을 보여주는 영화
- 공생 관계 —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함께 사는 관계
- 상영되다 — 공개적으로 영화나 영상을 장소에서 보여주다상영되었고
- 후원자 — 금전이나 지원을 제공하는 개인이나 단체후원자가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영화가 거북의 생활과 위협을 보여주는 방식이 보호 활동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 구체적인 이유를 말해 보세요.
- 전통 음악을 라이브로 녹음하여 사운드트랙으로 공개한 선택이 프로젝트의 관심 유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까요? 예를 들어 설명해 보세요.
- TASBAQA가 동맹과 후원자를 모집하려 한다고 했습니다. 지역 사회나 연구자들이 이런 프로젝트에 더 잘 참여하려면 어떤 방법이 효과적일지 의견을 제시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