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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A2 – 기초 / 초중급CEFR A2
1 분
59 단어
새 연구는 아르헨티나 북부에 사는 가위꼬리밤비새의 구애 신호를 자세히 보여줍니다. 이 새들은 달빛이 있는 숲과 관목지에서 밤에 활동합니다.
수컷은 구애 때 긴 꼬리를 펴고 날개로 ‘딱’ 하는 소리를 냅니다. 연구진은 고속 적외선 카메라로 새들을 촬영했고, 소리가 새의 목소리에서 나는 것이 아님을 확인했습니다.
촬영 결과 소리는 날개뼈의 일부가 물리적으로 부딪치며 생긴다고 밝혀졌습니다. 연구는 UC Riverside와 다른 연구진이 함께 진행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구애 신호 — 짝을 끌기 위한 행동이나 소리
- 달빛 — 밤에 하늘에서 비치는 달의 빛달빛이
- 관목지 — 작은 나무와 덩굴이 많은 땅
- 적외선 — 눈에 보이지 않는 빛의 한 종류고속 적외선 카메라
- 촬영하다 — 사진이나 영상을 만들기 위해 찍다촬영했고
- 날개뼈 — 새나 동물의 날개에 있는 뼈날개뼈의
- 물리적 — 물질의 힘이나 접촉과 관련된 현상물리적으로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밤에 숲이나 관목지에서 활동하는 동물을 본 적이 있습니까? 그때 어떤 느낌이었나요?
- 소리가 새의 목소리가 아니라 날개뼈에서 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간단히 말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