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B1 – 중급CEFR B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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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단어
엘라나 레스닉의 새 책은 불가리아를 배경으로 한 20년 현장연구를 바탕으로 합니다. 저자는 로마 공동체와 함께 살고 일하며 환경 규정이 어떻게 일상생활과 노동에 영향을 주는지 기록했습니다. 소피아에서 거의 1년 동안 로마 여성 40명으로 구성된 팀의 계약 거리 청소부로 일한 경험이 중요한 자료가 되었습니다.
현장 사례에서 청소 노동자들은 욕설과 물리적 위협을 받았고 엄격한 감시 아래 일했습니다. 레스닉은 여기에서 '폐기물-인종 연계'라는 개념을 제시합니다. 즉 폐기물처럼 취급되는 사람들과 쓰레기가 서로를 강화하는 범주가 된다는 뜻입니다.
또한 EU 가입 과정에서 불가리아는 폐기물 시스템과 재활용 기준을 개선해야 했고, 그 일을 종종 사회적으로 낙인찍힌 로마 사람들이 수행했습니다. 저자는 많은 지속가능성 사업이 보이지 않는 노동에 기대고 있음을 경고합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현장연구 — 직접 현장에서 오래 자료를 모으는 연구현장연구를
- 공동체 — 같은 장소에 사는 사람들의 집단공동체와
- 환경 규정 —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공식 규칙환경 규정이
- 청소부 — 공공장소를 청소하는 일을 하는 사람청소부로
- 감시 — 사람이나 행동을 주의 깊게 지켜보는 상태감시 아래
- 폐기물-인종 연계 — 쓰레기 취급과 인종 차별이 연결되는 개념
- 지속가능성 사업 — 미래에도 계속 가능하도록 하는 활동이나 사업지속가능성 사업이
- 낙인찍다 — 어떤 사람에게 나쁜 꼬리표를 붙이다낙인찍힌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책에 나온 청소 노동자들이 욕설과 물리적 위협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을 줄이려면 무엇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 EU 기준 개선 과정에서 낙인찍힌 사람들이 재활용 업무를 맡은 사례에 대해 어떻게 느끼나요? 당신의 생각을 이유와 함께 말해 보세요.
- 지속가능성 사업이 '보이지 않는 노동'에 기대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어떤 변화가 필요할까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하나 제시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