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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B1 – 중급CEFR B1
2 분
114 단어
아르헨티나에서 거의 100만 명에 달하는 시민이 빙하와 그 빙하가 공급하는 수로를 보호해 달라고 집단적으로 청원했습니다. 이 청원은 4월 8일 국회가 통과시킨 개정안에 따른 반발입니다. 개정안은 국가의 기존 빙하 보호 조치를 변경합니다.
2010년 제정된 빙하보호법(법률 제26,639)은 빙하를 전략적 담수원으로 보전하고 빙하 환경에서의 광산 채굴·산업·건설 활동을 금지했습니다. 그러나 새 개정안은 이러한 보호 조항을 제거하고 수로에 대한 의사결정 권한을 주 정부로 이양합니다. 시민사회 단체들은 Greenpeace와 Argentine Association of Environmental Lawyers, Environment and Natural Resources Foundation가 주도해 집단적 '암파로'를 제기했습니다.
단체들은 지역사회 참여가 배제되었고 전문가 의견 청취가 제한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또한 기록적인 공개 회의에 많은 사람들이 참석했고 대규모 시위가 열렸습니다. 일부 주는 유사한 법적 조치를 연방법원에 제기했습니다.
어려운 단어·표현
- 빙하 — 오래된 얼음으로 된 큰 자연 물체빙하가, 빙하를
- 담수원 — 생활과 농업에 쓰는 민물 공급 장소담수원으로
- 보전하다 — 자연이나 물건을 잘 지켜 보호하다보전하고
- 개정안 — 기존 법을 바꾸려고 만든 법안
- 이양하다 — 권리나 책임을 다른 쪽으로 옮기다이양합니다
- 암파로 — 헌법이나 권리를 지키는 법적 구제
- 청원 — 여러 사람 이름으로 요청하는 공식글청원했습니다
팁: 글에서 강조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거나 포커스/탭하면, 읽거나 들으면서 바로 간단한 뜻을 볼 수 있습니다.
토론 질문
- 기사에 단체들이 지역사회 참여가 배제되었다고 했습니다. 지역사회 참여가 중요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개정안이 주 정부로 의사결정 권한을 이양하면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예측해 보세요.
- 당신이라면 이 문제에 대해 어떤 행동을 하겠습니까? 간단히 이유를 말해 보세요.